다섯 번의 월요일,

유튜브 저널리즘 세미나.

텍스트 뉴스에서 동영상 뉴스의 시대로, 일방향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한 저널리즘 확장 전략을 모색하고 주류 언론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소셜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인지, 이러한 변화가 공론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고 어떻게 민주주의에 기여하게 만들 것인지 등 심도 깊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새로운 의제를 설정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입니다.


5월13일 월요일.

저녁 7시.

1. 유튜브 저널리즘의 시대.

: 박상현 / 메디아티 콘텐츠랩장.

2. 스토리텔링의 진화와 새로운 영상 문법.

: 김경달 /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3. 뉴스 기업의 유튜브 스토리텔링 전략.

: 이현진 / 구글코리아 유튜브 부장.

4. 스브스 뉴스 5년의 경험.

: 하대석 / SBS 기자.

5월20일  월요일.

저녁 7시.


5월27일 월요일.

저녁 7시. 

5. 유튜브 저널리즘, 기획과 전략.

: 김보협 / 한겨레 영상부문 부문장.

6. 동영상 스토리텔링 실전 노하우.

: 김동현 / 민중의소리 뉴미디어국 국장.


7. 플랫폼 전쟁과 미디어 지각 변동.

: 김조한 / 곰앤컴퍼니 이사.

8. 기자의 유튜브 입문, 이론과 실전.

: 김연지 / CBS 기자.

6월3일  월요일.

저녁 7시.


6월10일 월요일.

저녁 7시.

[좌담회] 유튜브 저널리즘, 도전과 좌절, 가능성과 전망.

: 강희경 / 한국일보 기자.

: 김태현 / 일요신문 기자.

: 김한용 / 모카닷컴 기자.

: 이범수 / 서울신문 기자.


미디어 먼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미디어먼데이 프로그램은 미디어오늘과 독자 여러분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획입니다. 오픈 저널리즘 스쿨이면서 미디어오늘의 취재 현장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독자와의 만남을 준비하겠습니다. 강연과 토크쇼, 취재 후기, 세미나, 좌담회, 스터디 그룹 등 다양한 형태의 저널리즘 이벤트를 교차 진행할 계획입니다. 미디어오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은 모든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저녁 식사와 맥주를 준비하겠습니다.


미디어오늘을 후원하는 것은 언론 권력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강화하고 이 땅에 건강한 저널리즘의 토대를 구축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공론장의 확장과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 미디어오늘은 뉴스의 이면과 사실 너머의 진실, 발전적인 토론과 논쟁을 통한 해법의 모색에 주력하겠습니다.

미디어오늘 후원회원은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저녁,미디어 먼데이.

유튜브 저널리즘 세미나.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변호사회관 조영래홀.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유튜브 저널리즘 세미나.

등록하러 가기.